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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처럼 담배 냄새 가득한 만화방을 찾기 어렵습니다. 양판소 만화가 즐비하던 그런 분위기의 장소는 이제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대신, 요즘 시대에 중고등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소년소녀 것들로 라노벨 같은것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변화 때문에 이제는 굳이 만화방에 찾아가는 일이 드물어졌습니다. 그보다는 인터넷에서 무료로 망화를 보는 쪽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무료’라고 하기엔 다소 민망한 면이 있습니다. 중간중간 광고가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는 처음엔 꽤나 귀찮게 느껴집니다. 본문을 가리는 경우가 많고, 흐름이 끊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그런 광고를 뚫고 본문을 읽는 능력이 생깁니다. 마치 초능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무료 플랫폼 중에서 괜찮은 곳으로는 ‘스포츠경향 만화’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최신’, ‘작가별’, ‘장르별’로 구분된 메뉴가 보입니다. 과거에는 이런 정리도 없이 복잡했는데, 지금은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가별’ 메뉴를 즐겨 봅니다. 특히 이재학 작가의 작품들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작품 수가 워낙 많아서 전부 다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럴 땐 다른 신문사 플랫폼의 만화도 함께 보면 됩니다.
광고는 대체로 3페이지마다 한 번씩 나오는 듯합니다. 다만 광고가 로딩되는 시간이 있어, 그 부분은 먼저 넘겨 보고 나중에 다시 돌아가 보는 식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보면 시간 때우기에는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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